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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태성 역사강사, 작가
관리자 2020.10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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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태성 “역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낙관적이에요”

 

출처:채널예스

 

역사 강사 최태성은 “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”이라고 말한다. 그가 강의를 통해 들려주는 ‘이야기’의 한복판에는 늘 ‘사람’이 있다. 단순히 숫자로 치환될 수 없는, 짧은 몇 개의 문장이 다 담아낼 수 없는, 누군가의 삶을 들려준다. 연도와 사건을 짝지어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‘어떤 사람이, 무엇을 꿈꾸면서, 어떤 선택을 하고, 무엇까지 감내했는지’ 이야기한다. 그의 강의를 듣다 보면 뜨거운 무언가가 가슴께를 훅 치고 올라온다. 수많은 학생들이 ‘랜선 제자’를 자청하면서 ‘큰★별쌤’을 따르는 이유다(‘큰별쌤’은 제자들이 붙여준 애칭으로, 저자의 이름에서 유래했다).
 
“길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나는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”고 말하는 최태성 저자는, 자신이 역사를 통해 얻은 22가지의 통찰을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. 제목은  『역사의 쓸모』 . 단단하게 버티고 선 다섯 글자가 묻는다. ‘우리는 무엇을 위해 역사를 배우는가’. 저자 또한 역사를 공부하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묻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. 어쩌면 책에 담긴 것은 그가 구한 답일지 모른다. 최태성 저자는 1997년부터 2016년까지 백영고등학교와 대광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쳤고, 현재 EBS 교육방송과 이투스교육에서 역사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. MBC <무한도전>, KBS <역사저널 그날>, KBS 라디오 <박은영의 FM 대행진>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면서 ‘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한국사와 만날 수 있는 방법’을 고민하며 실천하고 있다.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 

 역사에서 얻는 ‘경청의 힘, 겸허의 힘’

‘역시 최태성 강사의 책이구나’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 강의를 들을 때처럼 가슴이 뜨거워지는 순간이 있었거든요. 아마 ‘사람’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.

이 책을 읽어 보시면 ‘사람’이라는 단어가 반복해서 나온다는 느낌을 받으실 거예요. 많은 분들이 ‘역사는 사실 대로 암기해서 시험 문제를 푸는 과목’이라고 오해를 하시는데요. 사실은 ‘역사는 사람을 만나는 인문학’이라는 게 본질이거든요. 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모아놓은 결과물이잖아요. 그러니까 ‘사람 이야기’인 거죠. 사람을 만나야 제대로 된 역사를 만났다고 할 수 있는데, 우리가 자꾸 본질을 놓치고 있는 것 같아요. 시험 결과, 점수에만 집착하다 보니까 그런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. 강의를 할 때도 그랬고, 이 책에서도 본질을 놓치고 싶지는 않았어요. 역사 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을 통해서 ‘어떻게 살 것인지’ 생각해볼 수 있거든요. 잠깐이라도 그런 생각을 하는 것과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은, 전혀 다른 종착점에 이를 수 있거든요. 그래서 사람의 이야기를 많이 한 게 아닌가 싶어요.

 
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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